너무너무너무너무 놀고 싶다.
며칠 감기 때문에 비실비실하고 쉬는 게 아니라 몸져 누웠다가, 그냥 안 좋은 채로 겨우겨우 예정된 일정을 처리했더니 피로가 무척 진하게 누적된 것 같다.
미친 듯이, 마냥 놀고 싶고 쉬고 싶다.
쓰고 나니 슬프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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