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분량이 많지 않아서 금방 읽었다. 전개가 빠른 건 아니지만, 충분히 몰입할 수 있었고 매우 만족스러운 독서였다.
- 나도 이런 글 쓰고 싶다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고, 샘이 좀 났다.
두 번은 읽어야 진가를 알 수 있다는데, 허허, 참, 나도 끝까지 읽자마자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하나 싶었다니까?
요즘 핸드폰을 너무 많이 하나... 책이라도 읽어볼까 싶은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, 강추하는 소설이다. 짱 멋짐.
- 그냥 누군가가 추천했으니 한 번 보기나 해볼까? - 딱 이런 마음으로 읽어보시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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